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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저그룹, 징동, 투니우와 3자 협력 강화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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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저그룹(凯撒集团) 징동과의 협력강화, 징동이 보유했던 투니우 주식 인수로 투니우 2대 주주로 부상 - 11월 28일, 시저 그룹(凯撒集团)은 계열사인 호프풀투어리즘리미티드를 통해 징동계열사 JD 인베스트먼트 HK, JD 인베스트먼트 BVI가 보유하고 있던 투니우 주식을 대거 인수, 그 결과 시저의 투니우 합계 지분율은 21.1%로 투니우 2대 주주로 부상함. * BHR윈우드(하이항공그룹)는 투니우 1대 주주임. - 관광산업 공급사슬분야에서 비교우위를 가진 시저그룹은 관광상품 소매판매에 강점이 있으며, 다년간 이커머스 업체인 징동, SNS 활용 레저관광을 선도해온 투니우와 관광분야 3자 상호협력을 지속해옴.
○ 이번 투니우 지분 인수를 통해 3개사는 우세한 자원을 더욱 동원하여 오프라인 업무 연동을 강화하고 투니우와의 업무도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 - 이에 앞서 시저그릅과 징동 간 협력도 올해 들어 강화되어, 징동은 지난 4월 시저그룹 계열 상장사인 시저여행사 투자에 참여했으며, 징동 플랫폼에는 시저의 글로벌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가 입점함.
○ 투니우는 코로나 이후 중국 국내 레저 분야로 사업 중심을 옮겨 생방송 등을 활용한 관광상품 판매를 추진하고 있음. -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투니우의 주가는 올 초 코로나의 영향으로 한때 1달러대에 머물렀으나 11월 9일 화이자제약 백신 개발 발표가 호재로 작용하여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 이전 수준을 회복함.
<광저우지사/ traveldaily,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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