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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뉴질랜드 국경 폐쇄로 외래관광객 관광수입 손실 직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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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국경 폐쇄 및 외국인 입국 금지 조치로 올해 외래관광객 관광수입 약 129억 NZD(약 10조 300억 원)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함. ○ 뉴질랜드관광청 조사에 따르면 외래관광객 1인당 여행지출액은 뉴질랜드 내국인 1인의 12박 국내여행 지출액과 맞먹으며, 1일 외래관광객 지출 규모는 뉴질랜드 내국인 지출 규모의 3배에 달함. ○ 따라서 내국인의 국내 여행도 중요하지만 관광산업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외래관광객들이 필요함. ○ 작년 3월말 기준 외래관광객 지출규모는 172억 NZD(약 13조 3,700억 원), 내국인 국내여행 지출규모는 237억 NZD(18조 4,300억 원)이었으나, 올해는 해외여행 수요가 국내여행 수요로 전환되어 기존 내국인들의 해외여행 지출비용의 약 1/2인 42억 NZD(약 3조 2,600억 원) 정도가 국내여행 지출비용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시드니지사/ nzherald.co.nz, 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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