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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선 하네다행 수요분산으로 나리타 1월 착발 회수 감소

|2004.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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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공항의 한국노선이 하네다공항(한국 김포도착)으로의 방향전환 현상이 눈에 띄고 있다. 신도교국제공항공단(NAA)에 의하면 1월의 한국노선 착발횟수는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14% 감소한 1184회. 편수는 95편, 이용객수는 1만 5,600인 감소했다.

NAA의 조사에 따르면 1월의 김포 -하네다 챠타 이용객수는 약 1만 8,700명에 달하고 있다.

단, 일계항공회사에 따르면 중국노선의 확대와 미국계 신규노선 등 전제적으로 하계스케쥴도 증가할 예정, NAA는 “하네다와의 경쟁은 앞으로도 계속 될듯하나(한국전의 수요감소에 대해) 당장 대책을 마련하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방침.


(자료원 : 도쿄지사, 2004.3.3 트래블 팩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