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가족휴양단지협회, 코로나 시대 프랑스 관광동향 및 향후 전망 발표 |
|
|---|---|
|
첨부파일 |
|
|
○ 프랑스 가족휴양단지(Villages de Vacances Famille, 전국관광협회 파트너사)협회는 프랑스인 4,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20년 관광동향 및 2021년 관광전망 결과를 발표함.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국내관광 선호 · 아웃바운드 여행 최소화"가 올해의 관광 키워드로 꼽혔으며, 이러한 경향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 기존 선호되던 해안가/해안도시 여행 선호도가 줄고, 산악관광 등 그 외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상승 * 해안가/해안도시 여행 선호도 40% (전년대비 -8%) * 산악관광 선호도 31% (전년대비 +9%) * 시골여행 선호도 28% (전년대비 +5%)
○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프랑스인의 국내여행수요는 4분기에도 유지될 것으로 예상함. - 응답자 중 28%는 9-10월 주말여행, 27%는 만성절(10.17~11.1) 휴가, 25%는 크리스마스, 26%는 내년 2월 겨울 여행을 계획 - 이동제한조치가 점진적으로 해제되며 7월 중순까지 여행관련 검색이 대폭 증가했으나, 거듭된 여행 취소, 연기 등의 문제와 여행비수기에 진입하면서 여행키워드 검색은 감소세로 전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