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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대만 관광국, ‘트래블버블’ 전망 내년도 어두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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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시총(張錫聰) 대만 관광국장은 한국, 베트남, 뉴질랜드 등과 ‘트래블버블’에 대해 논의한 적은 있지만 국가 간 국경을 개방하는 것은 해당 국가의 질병관리본부가 판단할 사항으로 트래블버블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할 단계가 아니며, 내년에 추진하는 것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 또한「Tourism 2030 관광정책백서(觀光政策白皮書)」가 2030년 방대만 외래객 목표를 2천만 명으로 잡았으나, 국경봉쇄를 유지하고 트래블버블도 논외로 하는 현 상황에서 외래객 목표 하향조정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힘.
<타이베이지사/ 차이나타임즈. 8.7.> 원문출처 : https://www.chinatimes.com/newspapers/20200807000244-260202?chd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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