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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교통관광방역 3단계 완화, 방역신생활 실천으로 관광산업 진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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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완화 국면(1개월 동안 대만 내 신규 확진자(역외유입 제외) 0명)에서 교통부는 코로나19 상황변화에 따라 중앙질병관리센터의 동의를 얻어 방역여행, 안심여행 및 국제인바운드 관광 홍보를 추진하고 점차 규제를 완화할 예정임. - 교통관광방역 3단계 사업 내용은 1단계 방역관광, 2단계 안심관광, 3단계 국제관광객 유치임. * 1단계-방역여행(5.27-7.31) 관광산업 종사자(5만명) 방역수칙 준수 현장답사 * 2단계-안심여행(8.1-10.31) 일반국민 대상 국내여행 바우처 지급 등 * 3단계-국제관광객 유치(10.1-12.31) 국경통제 완화, 환승금지 해제 등 - 1단계 방역여행은 ‘방역여행 시범운영단’을 통해 방역여행 주의사항에 대해 명확하게 규범화하여 일반 국민 및 여행사에 제공하고 따르게 하며, 6.1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일부 공공 운수 방역조치를 완화할 예정임. - 2단계 안심여행은 국내여행 활성화를 위해 개별관광객 및 단체여행 지원혜택을 제공하고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관광을 홍보할 계획이며, 고속철도 내 취식 통제를 해제하고 매화석(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비워둔 좌석) 취소 등 공공운수 방역 완화를 확대할 것으로 보임. - 3단계 국제관광은 질병관리센터, 외교부와 협조하여 코로나19 안정화 국가와 함께 ‘국제관광연맹’을 추진하고, 상황에 따라 국경통제 조치를 점진적으로 완화할 예정임.
<타이베이지사/ 대만교통부, 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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