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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태국 푸켓에서 중국인 47명이 사망한 선박 전복 사고 이후 중국인
관광객 급감
- 7~8월 푸켓 지역 호텔 객실 취소분이 7,300실에 이르는 등 700만
바트(한화 약 2억 4천만 원) 이상의 손실이 예상. 향후 3개월간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태국 여행업계) 중국인 관광객 회복을 위해 사증신청수수료* 면제
제도 재시행을 정부에 요청
* 신청 비용은 230위안(한화 약 4만 원)으로 60일간 태국 체류 가능
* 중국은 태국의 최대 인바운드 시장(´17년 중국 관광객 980만 명, 관광수입 5천억 바트 / ´18년 상반기 593만 명, 3,190억바트(태국 전체 관광수입의 30%))
- (중국 문화여유부) 온라인 여행플랫폼을 통해 무자격 여행사(여행사
자격이 없거나 국내여행 자격만 있지만 해외여행 상품을 공급하는 여행사)들이
공급하는 해외여행상품에 대한 긴급조사를 통해 씨트립을 비롯한 온라인 여행플랫폼에 무자격 공급상 상품 판매 중단 통지
<베이징, 광저우, 시안, 방콕지사/인민망(7.16)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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