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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올해 여름휴가 3명 중 1명이 해외 여행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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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tourism(관광 관련 조사기관)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7~8월 기간 중 약 3,060만명(프랑스 인구의 45%)이 바캉스를 떠날 계획 * 전년 대비 140만 명이 증가, 또한 해외로 떠나는 출국 관광객도 3명중 한명 꼴로 사상 최고가 될 전망 - (해외여행 증가추세) 금년 봄부터 지속된 국내 철도 파업 및 저가 항공사의 적극적인 프로모션 등으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 증가 - (여행경비) 해외여행의 경우 2018년은 678유로(‘17년 1인당 평균 643유로) - (목적지) 그리스와 인근 섬 휴양지, 튀니지 등이며, 장거리의 경우 아시아가 +18% 증가(일본이 가장 주목) <파리지사/Le Figaro,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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