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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중-도쿄 간 최초 직항 운행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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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4 화신항공은 타이중-도쿄(나리타) 간 최초의 직항 노선을 정식 개항 * 화신항공(Mandarin Airlines) : 대만 중화항공의 자회사로 송산, 타오위안, 가오슝 공항을 포함해 매주 81회의 도쿄 노선을 운영 중 * 출발(7:30 타이중- 12:00 나리타), 귀국(13:00 나리타- 15:50 타이중) / 3시간30분소요, 주7회운행 - 향후 시장 수요에 맞춰 점점 확대할 예정으로 여행업계는 좋은 오전 시간대의 운행편과 대만의 인기 해외여행지인 일본 노선 확대에 환영하는 분위기 * 타이중 공항의 제한으로 대형 여객기가 착륙할 수 없는 것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 <타이베이지사/聯合新聞網, 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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