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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인 북한 관광 동향 - 단체 관광 재허용 및 항공편 복항

|2018.07.05 14:42

첨부파일

- 중국인 북한 관광은 ‘17년 9월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중국의 대북제재 일환으로 잠정 중단,

‘18년 초 한반도 평화 분위기에 따라 단체 관광 재허용

* 북한방문 중국인 관광객 수 : ´09년 96,100명, ´10년 131,100명, ´11년 193,900명, ´12년 237,400명(´13년 이후 미발표)

* 북한 방문 관광객 중 중국인은 95% 차지(비공식 통계) - 이에 주요 항공 노선 복항·개통 및 북한 통행증 발급 출장소 운영 시작

단체관광 재허용 및 항공편 복항

항공 노선

복항·개통

- 중국국제항공

: 5.31 상하이-평양 정기항공편 복항, 매주 목/일 2회(´17.10월~´18.3월 중단)

: 6.6 베이징-평양 정기항공편 복항, 매주 월/수/금 3회(´17.11.21~ 중단)

- 고려항공 : 6.28 청뚜-평양 직항 전세기 노선 개통, 매주 2회

(현재 베이징, 상하이, 선양 등에서 정기 노선 운항 중. 남서부 지역 노선 확대의 일환)

* 청뚜 지역 7개 출경여행사가 연합 형식으로 판매 중이며 예약률 좋은 편. 주요 구매자는 중장년층으로 5박 6일 일정, 5,580~7,980위안(한화 약 94~136만 원).

북한 통행증 발급 출장소

- 지린성 출입경 관리국, 북한 관광 수속 업무를 위한 훈춘시 출장소 6월 중순 운영 예정

- 그동안 출입국 절차가 복잡했으나 신분증만으로 1회성 변경 통행증 1시간 내 발급

- 훈춘시는 북한 1/2/3일 관광, 류다섬 도보여행 등 다양한 여행상품을 개발 운영 중


<광저우, 선양, 시안지사 /환구시보(6.6), 인민망(6.8), 사천온라인(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