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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동향

싱가포르, 한국 등 출장여행 재개계획 수립

동남아/중동시장2021.08.20 12:09

  • 구분

    관광시장동향

  • 작성부서

    싱가포르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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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는 9월부터 한국, 독일, 호주, 캐나다 등 4개국 대상 백신접종을 완료한 출장 여행객들이 통제된 여행 일정으로 입국할 수 있도록 시범 프로그램을 수립할 계획임.


간김용(Gan Kim Yong) 싱가포르 통상부 장관은 8.17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싱가포르는 한국, 독일, 호주, 캐나다와 출장자(Business Traveller) 입국 프로그램에 관해 협의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상대 국가의 감염자수, 백신 접종율, 발병 억제 능력 등과 같은 요소들이 고려될 것이라고 언급함.


간 장관은 출장 여행 재개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지만, 출장 외에도 특히 감염률이 낮은 더 안전한 국가들과의 레저 여행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도 밝힘.
레저 여행 재개를 위해 “아주 많은 나라”와 논의 중이며 감염을 통제할 수 있고 높은 백신접종률을 보이는 나라들 중심으로 협업하고 있다고 밝힘


그러나 이러한 완화조치는 매우 신중하게 진행될 것이며 국경을 열게 될 경우 잠재적인 위험이 높아지므로
싱가포르 국내의 기본적인 안전조치는 현재와 같이 유지될 것이라고 밝힘


싱가포르는 8.17일 현재 전 국민의 76%가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으며 9월 초까지 80%에 도달하는 것이 목표임.
또한, 면역력이 특별히 저하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연구를 거쳐 부스터샷을 접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Bloomberg, Straits Times 등 현지언론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