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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동향

일본, ANA계열사 원격조작 로봇 활용 가상 여행체험 서비스 제공

일본시장2021.07.30 13:00

  • 구분

    관광시장동향

  • 작성부서

    도쿄지사

  • 첨부파일

전일본공수(ANA) 그룹의 스타트업 기업인 avatarin(아바타인)이 원격조작 로봇 newme(뉴미)를 활용해 가상으로 일본 국내 관광시설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을 올 가을 시작한다고 발표함.

 

아바타인은 미술관이나 수족관 등 관광시설에 newme(뉴미)를 대여해주고, 각 관광시설은 이용자에게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됨.
이용자는 자택 등 원하는 곳에서 개인 노트북으로 온라인 전용사이트를 통해 방문하고 싶은 관광시설의 뉴미에 접속하여,
실제 현장에 있는 것처럼 보고, 말하고, 걸어다니며 관광, 쇼핑 등을 즐길 수 있음.

 

아바타인은 올 가을 동 사업의 베타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베타서비스 시작에 앞서 8월 1달간 박물관, 수족관 등 4개 시설에서 30분간의 무료 아바타 여행을 시범 운영*할 예정임.

  * 먼저 뉴미 트레이닝 센터에서 아바타 작동 방법 학습하고, 학습이 완료되면 뉴미를 활용해 각 관광시설의 서비스를 체험해보는 과정

 

아울러 아바타인은 기업용 서비스도 유로 제공하며, 7월 15일부터 예약 신청을 받음.
기업용 서비스는 회사 내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Private Plan’과
아바타인 플랫폼을 활용해 개인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Public Plan‘ 2가지 형태로 제공되며,
비용은 Public Plan 기준 한 대당 월 76,780엔임.

 

※ 일본경제신문, 에비에이션 와이어, avatarin 홈페이지 등 현지언론 종합